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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로 저녁 먹었지만 느끼함은 땡초 쑥갓 넣은 어묵탕으로
시작은 둘이 였다

급 번개

끝은 네명 ~~~웃고 떠들다 보니

닭발 까지

저는 떡 만 먹지 만 시켰줬네요

매운맛에 손이가요

서비스까지 야무지게 부추전 수박 🍉

야밤에 소화를 위해 또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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