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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님이 보내주신 사랑~
어머님이 보내주신 택배ㅡ
날이 너무 더운데 일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실까요ᆢ수확한 농산물을 받았네요
4월 25일경 가서 심었던 고추가 벌써 크게 자라서 쌈장 찍어먹으니 기가막히게 맛있네요
힘들게 캔 감자 한박스에다 팔고 남은 수박 두덩이나 보내주셔서 부자가 된 기분이에요^^
휴가 나온 둘째 실컷 먹게 생겼네요
고생하시는데 받아 먹으니 넘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러네요
저도 생수랑 두유랑 시원하게 드시라고 보내드렸으니 올 여름 건강히 지내시기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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