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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억 매출' 평창동 사모님 됐는데…사실 찢어지게 가난해서 데뷔했다는 유명女스타

지금은 예능계 대표 웃긴 언니이자 3,000억 매출의 김치 CEO지만,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인생사를 밝히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고1이라는 나이에 180cm에 육박하는 장신을 가지고 있었던 그녀는 미국 유학을 준비 중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쓰러지면서 상황이 완전히 바뀌게 됐는데요.
홍진경은 당시를 회상하며 “누군가는 돈을 벌어야 했고, 그게 저였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홍진경은 “온 식구가 한 방에서 잤어요. 장판이 찢어지면 초록 테이프로 붙여서 썼고요. 그 시절로 1시간도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라며 괴로웠던 과거를 회상했는데요.

실제로 홍진경은 “2003년 당시 통장에 2,000만 원이 전부였고, 돈 없어서 결혼 못 할 뻔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결국 지인들의 도움으로 혼수를 준비했고, 그렇게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다고 하네요.

이영자, 엄정화, 최진실 등이 그녀를 딸처럼 챙겨줬고, 그 시절의 인연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죠.

유쾌하고 당당한 방송인 홍진경,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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