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 읽음
안녕하세요~ 꼬미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ㅎ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ㅎ

물런 꼬미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꼬미는 심장약 복용중인데 나아지지는 않고

조금씩 더 안좋아지는중인거같아 잘 지켜보고있는

중이구요..

저는 다행하게도 사물이 잘 안보이고

명암으로만 보였다가 잘 치료하고 나아졌습니다.

큰 이상은 아니고 이유를 알수는 없는데

그냥 망막이 찢어졌는데 알수없는이유로

출혈도 동반된거라.. 피가 고여서 앞이

안보였던거라더라구요.. 그게 다 스며들어

사라질때까지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그러고나니 침침한눈이 맑아지진않고

이상태로 살아야겠더라구요.. 그래도

일상생활은 문제없구요.. ㅎㅎ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걱정이네요..

저도 걱정이고 ㅎㅎㅎㅎ

꼬미도 걱정이고.....

에어컨이랑 친하게 지내야합니다..

전 어째도 견딜수있는데 꼬미가 힘들어할까봐

아기다루듯 어르신모시듯 그렇게 뫼시는

생활중입니다..

날씨가 너무 습해서 밖에 나가기싫지만

그래도 열심히 배변하러나가고...

아침마다 고기반찬으로 식사챙겨드리고...

에어컨 주구장창 틀어드리고.....

그렇게 여름을 나야겠습니다..

주말 잘들 보내시구요..

행복한날 되세요~~~ㅎㅎㅎ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