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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타이베이 출발!!

일마치고 22:55 비행기타고 갔어요
²시간⁴0분 걸렸지만 생각보다 금방 도착한 기분이였어요!
타이베이는 한국과 시차가 1시간이여서 도착하니 00:50 이였고 몸은 새벽두시를 알리고 있었지만...시간을 보니 많이 늦은것 같지않은 느낌이랄까...!!

명동같은 느낌의 깨끗한 도심느낌??
위치가 어디든 갈수있는 중간쯤에 있어서 편했던 것 같아요!!


















더 다양하고 많은 것도 먹고 눈에 담은 풍경들이 많았지만
사진을 20장밖에 담지 못해 아쉬워요!
타이베이는 생각보다 가깝고 깨끗하고 할것도 많아서 재밌었어요
다만 덥고 습해서 밖에 나가면 땀을 한바가지 흘렸지만 그만큼 가게는 에어컨이 잘 되어있더라구요!
다시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