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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은 맗으시는 아빠, 병간호가 힘드신 엄마
엄마는 대소변 못가리시고 몸도 주체하지 못하는 아빠를 돌보느라 팔까지 떨리시는데요...
속이 상해서 자꾸만 아빠에게 화를 냅니다
힘든 건 알겠는데 아빠도 아빠맘대로 안움직이는 몸이 엄청 답답하실텐데 ㅠ.ㅠ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눈물이 나는 밤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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