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 176 읽음 파킨슨은 맗으시는 아빠, 병간호가 힘드신 엄마 ❤엄마다💜 구독하기 9 33 콘텐츠의 수익 11 엄마는 대소변 못가리시고 몸도 주체하지 못하는 아빠를 돌보느라 팔까지 떨리시는데요...속이 상해서 자꾸만 아빠에게 화를 냅니다힘든 건 알겠는데 아빠도 아빠맘대로 안움직이는 몸이 엄청 답답하실텐데 ㅠ.ㅠ이렇게 살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눈물이 나는 밤이네요 ㅠ.ㅠ 3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