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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억 빚' 청산하고 컴백하자마자 '인생역전' 안겨줬다는 레전드 발라드 곡


활동을 중단한 지 4년여 만에 '야생화'로 복귀 신호탄을 알렸고, 팬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박효신 본인이자 박효신 그 자체라고 알려진 '야생화'는 자전적인 노래였기 때문에 콘서트에서 이 노래를 부를 때 종종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눈물을 보인 바 있습니다.

"추운 겨울 들판에 피어난 야생화처럼 그간의 시련과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음악을 통해 다시 한번 비상하겠다는 박효신의 진정성과 의지가 담겨있는 자작곡이다."
그의 설명에서 알 수 있듯이 본인이 직접 작곡, 작사, 프로듀싱을 맡아 우여곡절 많았던 인생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곡이에요.
'야생화'는 발매하자마자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고, 6집 앨범 '사랑한 후에'로 1위를 한 뒤 5년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많은 남성들의 도전곡이자, 실력을 깨닫게 만드는 '야생화', 명곡 중의 명곡으로 길이 남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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