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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풍미를 더하는 방법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오후,
커튼, 벽, 창, 천장, 소파, 의자, 그리고 창틀까지....
..., 새하얗게 꾸며진 공간이 밝고 화사하며 순수한 느낌마저 자아낸다.
이곳에서 천천히 다과를 즐기면 가슴에 행복감이 가득 채워질 것 같다.

<스웨덴 화가 파니 브레이트 「기념일」1902년>

소박하고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소재로한 이 그림을 보고 있자니~
어떤 멋진 요리로 손님을 대접할지 무척 궁금해진다.
그림처럼 요리 역시 창조를 기반으로한 창작행위라는
생각이 든다.

요리 잘하는 캐피님들은 창작행위를 하는 예술가입니다^^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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