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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다 떨어지다 겨우 데뷔해놓고 탈퇴한 뒤 '사고쳐' 나락간 男스타


이에 해당 공연을 기획한 윤형빈은 "남태현이 지난날을 반성하고 너무 무대에 서고 싶어 한다. 이 기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서 조심스럽게 제안했다. 남태현도 많은 분들이 불편하시지 않을까 고민하다 작은 공연으로 그리운 분들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성사됐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당시 연인 사이의 해프닝으로 해명했으나, 누리꾼들이 직접 경찰에 고발해 경찰 수사가 진행됐습니다.

이에 전성기 시절 남태현을 그리워하는 팬들은 또 한 번 등을 돌리게 됐습니다.
남태현은 지난 2014년 YG 아이돌 그룹 위너로 데뷔해 '센치해', 'Baby Baby', '좋더라' 등 위너 곡들을 직접 만들면서 실력까지 갖춘 아이돌로 활약했습니다.

힘들게 데뷔했으나 심리적 건강 문제 악화 및 음악적 방향성 등을 이유로 위너를 탈퇴한 뒤 내리막길을 달리게 됩니다.
실력과 노력을 겸비했던 남태현의 모습을 그리워할 팬들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번 복귀 무대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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