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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하려고 아버지 몰래 자퇴했다는 4세대 대표 아이돌 (+근황)

수빈은 어린 시절부터 아이돌의 꿈을 키워왔지만 부모님의 반대는 꽤나 강경했다고 합니다.

연습생 생활 역시 쉽지는 않았지만, 결국 데뷔조에 선발됐는데요!
고등학교 1학년, 데뷔라는 목표만 바라보고 아버지 몰래 학교를 자퇴하는 결단까지 내렸다고 합니다.

‘CROWN(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를 시작으로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0X1=LOVESONG’, ‘Sugar Rush Ride’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무대 위에서도 안정된 실력과 매력을 뽐냈습니다.

이어서 "본인은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했지만,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휴식을 결정했다"고 전했고, 이에 따라 수빈은 MAMA를 포함한 작년 연말 주요 행사에 불참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수빈은 최근 유튜브 예능 '최애의 최애' 시즌2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사배는 수빈을 위해 평소와는 전혀 다른, 한층 더 성숙하고 퇴폐미가 느껴지는 메이크업을 선보였고, 메이크업을 확인한 '날티' 수빈의 모습에 팬들은 기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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