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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만에 반한 '수애 닮은꼴' 아내 위해 집안일 도맡았다는 미남배우

그는 상대를 향한 진실한 마음을 어필하며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속담을 현실화했습니다.
바로 배우 서지석입니다.

결혼 소식을 전하며 그는 "첫눈에 반해서 바로 대시하고 계속 쫓아다녔다. 그게 계기가 돼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라고 결혼의 전말을 밝혔습니다.
서지석의 아내 김미리는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서지석은 "다시 새롭게 아내를 만나도 아내에게 첫눈에 반할 것 같다"라며 애정 가득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는데요.
그는 생일날 지인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아내를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김미리의 인사 한마디가 그의 심장을 후벼팠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서지석은 휴대폰에 아내의 이름을 '대대장님'이라고 저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그는 "평생 모시고 살겠다는 의미로 저장했다"라며 아내와 가정을 향한 애정 가득한 마음을 드러냈는데요.
평소 서지석은 설거지,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 등 집안일의 대부분을 도맡아 하는 가정적인 남자로도 유명합니다.
결혼 후에도 회식이 있거나 촬영이 길어지면 아내에게 계속 연락하며 걱정할 일이 없게 한다는 서지석.

특히 가수 아이유가 축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죠. 아이유는 서지석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난 인연으로 결혼식장 축가를 불렀습니다.
아이유는 "'좋은 날'은 가사가 슬픈 노래라 축가는 지아 씨의 '물론'이라는 곡으로 준비했다. 예쁜 날 장가가는 지석 오빠가 너무 부럽고 축하드리고 싶다"라며 축복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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