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6 읽음
귀여운 김개미♡
처음 만났을때 개미처럼 너무 작다고해서 부쳐진 이름
지금은 개미가 입에 딱부터서 개미로 노래도 부름~ㅎㅎㅎ
살짝 혀 내밀고 자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