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4 읽음
“30분 만에 41억 벌었다” 생리대 완판 시킨 ‘전직 아이돌’, 누구?
데일리안
2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타오가 지난 18일 자신이 운영하는 생리대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 45만 박스 판매했다고 보도했다.
한 박스(62개입) 당 49.8위안(이하 한화 7000원)에 판매한 타오는 30분 만에 2250만 위안(약 3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달 진행된 라방에서도 체험용 생리대를 1분 만에 완판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엑소 멤버로 활동하다 2015년 탈퇴한 후 중국으로 돌아온 타오는 중국의 한 업체가 폐기된 생리대를 수거한 후 재가공해 판매했다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 직접 사업에 뛰어들었다.
특히 생리대 공장까지 세운 타오는 24시간 생산 과정을 생중계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