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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로 '전치 16주'..돌연 사라진 힙합 아이돌이 40살에 재데뷔한 이유


이는 송백경의 두 아들을 위해 온몸에 있던 문신을 제거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문신 제거술을 상당한 고통을 동반한다고 알려져 있어, 다수의 문신 제거를 시작한 송백경의 통증 수준이 추측되는데요~
송백경은 과거 출연한 방송에서도 꼬치집에서 장사를 하면서 긴 팔 옷을 고집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습니다.

한편 송백경은 지난 1998년 테디, 대니, 오진환과 함께 YG 힙합 아이돌 원타임으로 데뷔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는데요~
랩 메이킹, 작곡, 작사, ㅍ로듀싱이 가능하면서 비주얼까지 완벽한 힙합 아이돌이었던 원타임은 큰 인기를 끌었고, 음악, 예능, 광고계를 휩쓸었습니다.
지난 2005년 송백경음 음주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전치 16주의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활동을 중단하게 됐는데요~

이후 개인 활동을 시작한 송백경은 무가당이라는 그룹으로도 활동했으나, 이후 꼬치집 사장님으로 전업하다시피 했는데요~
그러던 중 2019년, KBS 성우 극회 시험에 합격해 40살의 나이에 성우로 데뷔하게 됩니다.
당시 송백경은 아들을 키우는 과정에서 말을 가르쳐 주고, 동화책을 읽어주는 아빠를 꿈꾸며 성우를 준비하게 됐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힙합계 악동에서 한 가정의 아버지가 된 뒤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송백경, 과거 모습도 그립지만 현재의 삶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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