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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떡~
시장에서 사먹는것과는 맛이 달라요.

이걸 설명할수가 없네요.

초봄에 엄마가 다니면서 뜯은 쑥으로 쑥떡을 만들어서

콩가루랑 같이 주셨어요.

봄엔 쑥떡이라 시장에서 한번 사서 먹었는데 넘맛이없더라구요.

오늘 점심으로 콩가루 뭍혀서~~ 순삭했어요.

넘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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