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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표 김밥 ^^
드뎌 어제 저녁에 김밥 말았어요.^^
계란 지단용으로 사용하려고
구매한 사각 팬으로 계란 지단
하고 햄 구우니 편하고 좋으네요.
김밥 말 때 햄 대신 돼지고기 많이
넣는데요. 어젠 마트에서 증정으로
받은 햄이 있어서 햄 넣고 했어요.

김밥 말려고 재료 사다 둔지가
언제인데 어제서야...
김밥 말려고 재료는 사다 두었는데
계속 바쁘고 힘들다 보니 말지
못해서 오이랑 깻잎 시들어서
오이랑 깻잎을 사고 또 샀어요.ㅠ
어제도 시간이 좀 빠듯했는데
고민하다가 말았네요.

김밥 10줄 말았는데요. 아들이
4줄 먹었어요.ㅠㅠ 김밥도 굵은
편인데요. 아들 더 먹으려고
했는데 말렸어요. 날씬하고
운동을 많이 하거나 실외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면 맘껏
더 먹으라고 할 텐데요. 지금
아들 건강 심각한 상황이여서
말렸어요. 어제 아들 스팸이랑
짠 과자도 먹고 싶다면서 구매하러
나가려고 하길래 말리구요.
아들 큰일이네요..

오랜만에 김밥 말아서 먹었는데
맛있네요.^^ 그런데 어제 김밥
말면서 생각하기를요. 더워져서
여름엔 김밥 말지 못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당근 볶는 거랑
계란 지단이랑 햄 굽는데 덥더라구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더워졌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일요일
되시길 바래요~♡
전 오늘도 일정이 꽉 차서 바쁜
하루가 될 듯 하네요ㅡ.ㅡ
나가기 전에 피드 글 적어요.^^
계란 지단할 때 사용하려고 사각 팬
구매했어요. 편하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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