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 읽음
어제 우리 코코 보내주고 왔어요
어제 아침부터 갑자기 몸상태가 안좋았는데
결국에는~ㅜㅜ
17년동안 같이 있어줘서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우리코코 잘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