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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장미가 아쉬워서~
화려하게 뽐내던 장미가 어느새 져가고 있네요 넘 아쉬워서 올려봅니다 내년을 기약 해야겠죠? 반평생을 넘긴 내 인생의 제일 젊은날 ᆢᆢ 오늘을 아름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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