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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반찬 된장 비지찌개⊙▽
치매로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울엄마
오늘따라 빗소리는 지붕을 뚜를듯이 크게
들리네요
누워서 식사를 하셔서 된장도 뻑뻑하게 끓여야 해서 비지를 넣었더니 딱 맛나고 좋으네요..
불쌍한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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