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9 1,046 읽음 강원도에서 단발머리 구독하기 62 56 콘텐츠의 수익 33 장칼국수 저번 연휴에 강원도에서 먹었어요 말하고 보면 벌써 변하고 마는 사람의 마음 말하지 않아도 네가 내마음 알아 줄 때까지 내마음이 저 나무 저 흰 구름에 스밀 때까지 나는 아무래도 이렇게 서 있을수밖에 없다 나태주 5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