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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요양병원으로 모신 시어머님 뵙고,
친척분들 모셔서 식사대접하고,
시누이랑 3명이서 태종대 다녀왔네요.
호텔에서 3명이서 같이 자기도하고,
많은 시간을 요새 함께 보내고 있는데...
시누이랑 사이가 좋아서
해외여행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친구들이 다들 넘 가깝게 지낸다고 걱정?하네요.
제가 넘 무른 걸까요...?
그나저나 요즘 너무 바쁜 개인일정에
부산 일정까지 빡세서 그랬는지..
유행도 지나간 거같은 코로나에 걸렸네요.
다들 무리하지마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