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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
귀천...

운동후 테라스에
잠시 나와 바라보는 하늘...
너무 아름답다.
때론 찰나의 순간이 영원을...

언제라도 달려 가고싶은...
하늘 아버지... 그 품...
한없이 그립고 이토록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데...

그가 누구든 어떤 모습이든
어떤 삶이든... 인간은 참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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