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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공사장·주유소...데뷔하려고 가출해 알바 섭렵했다는 톱아이돌

김재중은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 입양을 갔고, 현재의 양부모님과 8자매가 살고 있는 집에서 자랐습니다.
이런 과거에 대해 김재중은 “다복하지만 유복할 수 없었다”며 “부모님 두 분이서 키운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힘들다”고 말했는데요.

이랬던 김재중은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집안의 반대가 심했고, 부모님께서는 “그렇게 가수가 하고 싶다면 짜장면 배달을 하던지 해서 알아서 가수가 돼라”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이에 김재중은 정말 고등학교 1학년 때 가출을 감행하고 중국집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결국 가출 소동 끝에 다섯째 누나의 지원으로 김재중은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되고,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하지만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생계도 유지해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비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다고 합니다.

이런 힘든 시간이 있었음에도 김재중은 “내 힘으로 해보겠다”는 결심으로 버텨왔다고 합니다.
100원이 모자라 압구정에서 을지로까지 걸어서 이동해야 할 만큼 어려웠던 시절에도 꿈을 향해 걸어왔는데요.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이런 힘든 과거는 예상하기 힘들었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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