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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이 밝고....밤 8시경 촬영후 깨달음
오봉산 ㅡ 금강역사
김유신 장군이 왜 오봉산 마당바위에서 술을 빚을까?
의문은 쉽게 해소.
제사 의식을 위해서 산 위 가서 술 빚은것같고
술이란? 개 戌 술 지을 述 술 재주 術 술 큰바늘 鉥 술

마시는 술은 술 酒 주

왜 그런 문자와 발음인지 후손들은 모름
오직 고대 조상님들이 아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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