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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문화유산단지




충주 다목적댐이 건설되면서 수몰 위기에 처한

문화유산을 1983년부터 3년여에 걸쳐 이곳에

이전했다고 합니다.

입장료는 3,000원

제천에 가신다면 한번 들러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볼거리가 많네요.


팔영루

팔영루지나 들어가는길 양쪽에

꽃잔디가 예쁘네요.


들어서니 초가도 보입니다.


ㄷ자 기와집


기와집 부엌


방 창문으로 대청마루가 보이네요.


멀리 누각도 보이구요.


국가 유산인 보물 청풍 한벽루

고려 충숙왕 4년에 청풍현이 청풍군으로

승격된것을 기념하여 세운 누각


응청각

조선시대 관아 건물로 손님이 머물던곳


금병헌

숙종 7년에 청풍부사가 지은관청


망월산성


아래에서 바라본 관수정


관수정에서 본 청풍호


배롱나무 사이로 보이는 관수정


연리지


망월루


망월루에서 바라본 청풍호 청풍대교


점심에 우렁된장 먹으려고 갔는데 반찬

꽃이 피었어요.


이곳은 우렁된장이 특이하게 나오네요.

각종 야채와 목이버섯 우렁을 된장에 무치고

느타리를 올려 버너에 끓여서 먹어요.


마지막에 수육 조금하고 밥 미역국이 나왔어요.

좀 생소하긴 했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볕이 따뜻해서 좋으네요.

걷는데 등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이제는 이상한 날씨로 변덕 안부리겠죠?

5월 좋은 날 맘껏 즐겨보자구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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