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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말 한마디' 때문에 49세까지 솔로로 지낸다는 미모의 여배우


극 중 삼 형제 김민종, 손지창, 이정재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역할을 맡았던 우희진은 "지금처럼 인터넷이 있던 시대라면 난 살아남지 못했을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우희진이 이상형으로 꼽은 이정재와 '느낌'에서 나눈 대화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하지만 우희진은 연애, 결혼에 큰 마음이 있는 것 같지 않았는데요~
우희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제 (결혼) 그런 생각을 할 때는 지났다. 이제는 할 때 되면 하는 거다. 너무 빨리 포기했나 싶었는데 나는 원래 마흔에는 마음먹으면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그거는 아니더라. 좋은 친구와 일, 가족이 있으니 만족스럽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재밌는 친구'가 많아 연애에 대한 결핍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고도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근 '오래된 만남 추구'를 통해 새로운 인연 찾기에 나선 우희진, 새로운 사랑을 만나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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