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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짬뽕먹고싶대서 다녀왔어요









해물이 듬뿍 들어가서 맛있었어요웨이팅 시간도
있었는대 줄이 쑥쑥 줄어들어 다행이다
싶었지요 오오 이제 해가 뜨네요
밝지도 않고 암울한 빛이였는대 도깨비가
기분이 좋아졌나 보네요ㅋ
앞으로 도깨비만큼 재밋는게 또 있으려나요
폭싹속았수다 수상소감에 배꼽이 어디갔는지
한참만에 찾아서 너덜해진 배꼽 수선해뒀네요
학씨~ 기분나빠지면 커튼뒤에서 외쳐 줍니다 ㅋㅋ
남은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