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6 읽음
게으름
여유로운 일욜 아침되고 계신가요?

잠시 달리러 나왔습니다.


기록 조금 줄여보고 싶은 욕심때문에...
돌고래야.. 살..살려주...

신기한 게 있었어요. 뛰다가 어제 책에서 본 글이 생각나는 거예요.
"힘들게 버틴다 생각하면 오히려 버틸 수 없다."

역시 생각한대로 됩니다.
운동을 하면서 힘들다 생각을 계속 하고 있으면 그날은 어떻게든 하겠지만, 다음에 운동가려 하면 힘들었던 기억때문에 포기하게 될 수 있죠.
그래서 웃으며 뛰었습니다.


어제 배운 걸 실천한 제게 상을 주기로!
(오늘도 잘했다!!!)





일찍 와서 공부하는 학생, 책 한 권 들고 와서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는 남성분, 책과 폰을 보시는 여성분 등.
거기에 면도도 하지 않고, 머리는 새집을 지어놓은 산페가 있습죠...
네네... 😑

다들 혼자 오셔서 조용히 할 걸 하시네요? 도서관보다 좋아요.
음악도 참 좋고, 커피도 기대보다 향긋하고 맛있어요^^


다음엔 밤에 올까봐요.

이제 들어가 샤워하면 손 하나 까딱하지 않을 거라서 입니다.
몰아서 다 했음~ 하하하~
.... 아, 빨래....
😑....커피나 마실게요.
모두 굿일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