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68 읽음
열애설도 없이 6개월 만에 결혼+임신 소식 밝힌 톱스타 부부 근황

정성호는 아내 경맑음과 연애 6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정성호는 경맑음이 본인을 모르는 것에 호기심을 느꼈다고 하는데요.
경맑음은 "(나한테) 관심을 안 두는 척하더니 어느 순간 손을 잡았다"라며 적극적인 스킨십을 했던 정성호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정성호는 "서로가 끌렸던 것 같다. 아내한테 강한 끌림을 느꼈다"라며 그녀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습니다.

두 사람은 술자리 게임의 벌칙으로 인해 첫 만남부터 뽀뽀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결혼식을 올릴 당시 경맑음은 임신한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이후로도 5명의 아이를 출산하며 '다둥이 부부'가 되었습니다.

경맑음은 소화관과 담관, 췌장, 난소 등에 존재하는 신경성내분비 세포들에 주로 생기는 '신경내분비 종양'을 판정받았다고 합니다.
수술을 마치고 회복 단계를 거쳐 현재는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는 경맑음.

다둥이 부부로 유명한 정성호, 경맑음 부부. 어떤 시련이 와도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는 모습이 정말 멋진 것 같아요~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써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