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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빕스에서 점심
비 내리는 금요일
친구들과 빕스에서 점심식사했어요.


먼저 와인 한잔으로 건배하고 먹기 시작~
쌀국수는 로봇이 만들어 주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아요.
오늘은 평일 낮이라 그런지 식사 시간을
2시간 30분이나 주네요.
여유있게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내려 아포가토 하나 만들었네요.

식사 후 매장 둘러보니 제가 먹는 발사믹식초
있길래 사고 그린 올리브 절임도 샀어요.
친구 아들이 CJ를 다니고 있어 40% 할인된
가격에 잘 샀네요.

1층 뚜쥬 매장에서 만주도 할인된 가격으로
샀어요.

비가 제법 내리네요.
점심 먹고 저녁 약속이 또 있어 교보문고에서
시간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도 사람들 엄청 많으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