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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뿌져~~?
울 오빠야 딸인데..
모르는 사람들은 제가 고딩때 사고쳐서 낳은줄 알았단 분들두 계시구..
카톡에 올려놨더니..
친구들이..
모르는새 애 낳았냐구 하더라구여~~
ㅋㄷㅋㄷ~~
그래서 맞아~~하구..
걍 넘겨여~~
첨에 만났을때 저한테 언니라 부르더라구여~~
지금은..호칭이..이모가 됐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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