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양구갔었네요.. 예전에 많이 지나다니던 길이었는데... 오랜만에 가니 좋았네요... 처음에는 점심시간이여서 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조금 늦은 시간에 갔었는데... 그래도 한시간 넘게 대기했었네요. 두부전골 2인분...양구답게 시래기 무침 맛있었구요... 동그랑땡도 맛나네요.. 3,4번씩 리필한것 같네요...오랜만에 김도 구워 먹었네요... 직접구워먹으니 더 맛난듯 하네요^^식당에서 좀처럼 두공기는 안먹는데... 두공기를 깔끔하게 비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