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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불에 고기 굽기
어버이날이라고
아덜내미덜이
집에 왔어요.
꼬복빠는 꼬복이땜시
꾸운 고기 먹은지 오래됐다고해서
고깃집으로~~
태서나서 손꼬락 꼽을정도로 가본
연탄불 고깃집
연탄불의 향수를 더듬어보네요.
아덜내미들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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