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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전 다녀와서..
수업 마치고 수채화 전시회 다녀왔어요
예전에는 미술전시회를 가도 뭐가 뭔지 도무지 알수 없어 갑갑하고 재미도 없고..그랬어요
그림에 입문한 지 8개월..초보지만 뭔가? 보이기시작하네요~(사실은 진짜로 보이는건지 뭔지도 잘 모름ㅋ)
6년 됐다는 동행언니랑 작품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었어요
오늘하루 쬐금은 뿌듯한 기분..
제가 좋아하는 작품 몇개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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