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08 50 읽음 산..... 산해018 구독하기 1 3 콘텐츠의 수익 2 ㅅ삶을 품어 주던 곳....너도나도 우리 모두가 마음을 담아 오르던 곳....일주일이 기다려지던 순간의 그 곳....이젠 그저 바라만 보는 곳으로 되어버린 .....안간의 탐욕이 결국 폐허의 현장으로 바꿔 흉몰스런 곳으로 됐다....아....언제 또 당신을 안아 볼까.....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