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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ㅅ삶을 품어 주던 곳....너도나도 우리 모두가 마음을 담아 오르던 곳....일주일이 기다려지던 순간의 그 곳....이젠 그저 바라만 보는 곳으로 되어버린 .....안간의 탐욕이 결국 폐허의 현장으로 바꿔 흉몰스런 곳으로 됐다....아....언제 또 당신을 안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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