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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팝나무
오전9시 출발해서
시댁 구미에 다녀왔어요
어버이날도 있고 하여
조금 일찍 다녀왔어요
시부모님 모시고
신랑이랑 넷이서
맛집에서 점심 식사하고
창원 내려오니 오후6시네요
예전에는 시아버님 밖에서
사먹는거 싫어하셨는데
요즘은 밖에서 드시는걸
좋아하시네요
뭐 드시고 싶으신지
여쭤봤더니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맛있더라
거기 가자 하시더라구요
휴게소 풍경
시골집 풍경
성주휴게소에 공조팝나무가 이뿌게 피어있어서
찍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