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읽음
해동용궁사
부처님!

자비로운 마음으루 항상! 남한테 베풀면서
살았습니다.
내가 손해보면 손해봤지 항상 남을 먼저 배려하구
살았는데..지금의 저의 현실은 빚더미앉아
하루하루 힘들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제발! 로또1등 당첨되서..모든빚 다 갚구
두다리 뻗구..잠 좀 푹자구 싶습니다.
불쌍한 울엄마 호강시켜드리구..
울애들이랑 좋은집에서 편안하게 살고싶습니다.
어려운이웃과 힘든지인들 도와가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