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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주는 선물
계절이 주는 선물이 참 좋다.

얼어붙어 있던 세상에
희망을 불어넣어
비상을 준비하는
나는 봄이 좋다.

생기발랄 앳된 소녀 모습
어두웠던 칙칙함을
녹음((綠陰)으로 가득 채우고
형형색색으로 치장하는 모습에
나는 찬사를 보낸다.

생동감 넘치는 너의 열정
그 끝은 어디인지
오늘도 오감으로 맞이해본다.

출처 : https://brunch.co.kr/@d-worker/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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