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6 356 읽음 훌쩍커버린 애기들 ora1925 구독하기 11 29 콘텐츠의 수익 15 1키로도 안되서 안쓰러운 애기가...어느새..훌쩍훌쩍 잘자고 잘먹고 잘 뛰어다니고~~^^거긴 왜 들어갔엉^^사랑스럽게 잠들었네낯선곳에 와서 힘들었을텐데..잘 적응하고 형아도 잘 따르고 고맙네오자마자 천식에 감기에 힘들었지?어느새 둘째도 훌쩍 커버렸네~~^^뭐든 형아를 따라하는 따라쟁이...사차원 같은 너...행복하자..뭐든 다 해주고 싶다. 2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