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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산책&카페 데이트
마나님과 집근처 산책후 커피샵에서 조각케익에 커피한잔

문학소녀 마나님은 언제나처럼 책을 읽고 나는 과제할거 있어서 탭에서 과제 작성중 집이 바닷가라. 낮잠자고 늦게 일어나도 산책하러 나오기 좋아서 좋네요

오늘은 커피도 더 맛있네요
마님꺼 음료수는 얼린 쿨피스 갈아놓은맛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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