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28 1,130 읽음 친구가 가져다준 야채들 수지 k489490🏃🏃🏃 구독하기 93 93 콘텐츠의 수익 39 어제저녁 친구가 토.일 되면은 남편이랑 산에들에 봄나물들을 띁어와 전부골라가지고 다래순은 말려가지고 저렇게 해가지고왔네요 죽순도 삶아서 냉동고 넣어놓았다가 돌미나리 랑 돈냉이 나물은 어제저녁 미나리는 전굽고 돈냉이는 된장넣고 무쳐서 내편 밥비벼서 아주 맛있게먹드라구요 사위도 안준다는 초벌정구지랑 또 웬수가 늘어나서 큰일입니다 .😇😇😇한주시작되는 오늘 건강하세요 9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