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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합니다.
접니다~

굿밤되고 계시죠?
오늘 퇴근 후 새우젓과 고추장운 야무지게 담고,

(저러라고 산 버터 나이프가 아닐텐데...)
삼겹살을 굽습니다 ㅎㅎ

집에선 굽지 않는데 오늘은 급 땡겨서~~
따라~
저희 텃밭 채소랑 곁들여야쥬~^^
한 쌈 하실래요? ㅎㅎ
그리고 오늘 메인, 쪽파와
마늘입니다.

여기서 더 자라면 마늘이 여러쪽으로 나눠지는데, 그 전에 이렇게 먹어도 아삭한 식감이 나서 최고입니다 ㅎㅎㅎ
또 한 쌈~^^
그러고 갑자기 달리고 싶어 나왔습니다.
그것도 집에서 젤 먼 코스로...

왜 그런지 모르게 멀리 가고 싶어지더라구요~
달리고 달려, 드디어 목표한 곳에 도착~
아~ 이 강바람 어쩌죠?
이 야경도 그렇고...
힘들었지만 후회가 1도 되지 않네요~

참 이쁜 야경이예요.
물론 치킨집 야경이 최... 아니, 그건 아니지만... ㅎㅎ
괜히 야시장도 둘러봅니다.

다음엔 이 야시장 먹거리를 목표로 달려볼까봐요~^^
그리고 다시 걷고 달려 집으로~
응? 근데 제목이 왜저럴까요?

그..그게.. 사실 저녁상 다먹고도...다시 다섯점 더 구워서 서서 먹어치움...

그리고 바로 달리면 좋지 않을 거 같아, 소화시킬 겸 자갈치 조금 먹으려했는데, 한 봉지 다 먹음...

뛰는 내내 반성함... 흑...
아, 저 머리했어요.

날도 더워지고 해서 짧게 ㅎㅎ 근데 사진이 잘 나왔네요.

오늘 말 많아 죄송해요.

그럼 굿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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