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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합니다.
굿밤되고 계시죠?

(저러라고 산 버터 나이프가 아닐텐데...)

집에선 굽지 않는데 오늘은 급 땡겨서~~





여기서 더 자라면 마늘이 여러쪽으로 나눠지는데, 그 전에 이렇게 먹어도 아삭한 식감이 나서 최고입니다 ㅎㅎㅎ



왜 그런지 모르게 멀리 가고 싶어지더라구요~




참 이쁜 야경이예요.


다음엔 이 야시장 먹거리를 목표로 달려볼까봐요~^^


그..그게.. 사실 저녁상 다먹고도...다시 다섯점 더 구워서 서서 먹어치움...
그리고 바로 달리면 좋지 않을 거 같아, 소화시킬 겸 자갈치 조금 먹으려했는데, 한 봉지 다 먹음...
뛰는 내내 반성함... 흑...

날도 더워지고 해서 짧게 ㅎㅎ 근데 사진이 잘 나왔네요.
오늘 말 많아 죄송해요.
그럼 굿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