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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멍몽이..
산책길에 만난 선글 낀 멋쟁이..
양해를 구하고 몇컷 찰칵!!
순간 스스로 벗지도 못하고 얼마나 갑갑할까?
싶네요
거의 암흑같은..시야가 잘 보이지도 않을텐데..
아님 진짜로 시람들 시선에 우쭐우쭐(?)하는 걸까요?ㅋㅋ
피하지 못하면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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