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24 16 읽음 제주로뎀선교센터 내가믿고함께하는 구독하기 1 1 콘텐츠의 수익 1 아름답게 핀 들꽃들을 보며 우리도 이렇게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의 자녀로 소중한 존재입니다.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 땅에 존재하는 귀한 생명으로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가요. 행복한 날로 채워가요.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