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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로뎀선교센터
아름답게 핀 들꽃들을 보며 우리도 이렇게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의 자녀로 소중한 존재입니다.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 땅에 존재하는 귀한 생명으로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가요. 행복한 날로 채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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