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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동국대-한예종..대학교만 무려 3개 다닌 엘리트 女배우

배우 진경은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스페인어과에 2등으로 입학해 전교 10등 안에 들던 모범생이었다고 전해지는데요.
뿐만 아니라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에 입학했으나, 나흘만에 자퇴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진학해 그건 파란만장한 시간을 보냈음을 전했습니다.

매니지먼트 사에서 배우 최진혁, 한채아, 서영희를 가르쳤고,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최진혁과 만나 정말 뿌듯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다작배우’로 불리지만 “예전에는 내가 잘 할 수 있는 연기나 캐릭터를 보여줄 배역이 없었다”며 “최근에는 똑부러지고 강단있는 여성이 각광받는 시대가 되어 자신이 배우로서 부각되는 때가 온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이어 2014년 SBS ‘괜찮아 사랑이야’, ‘피노키오’에서 좋은 연기력으로 흥행에 성공했고, 2015년 ‘암살’, ‘베테랑’으로 천만 관객 영화 두 개에 연속으로 출연했는데요.

보기에도 똑부러지는 배우 진경이 실제로도 엘리트에 모범생이었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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