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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석굴암가는길
오전부터 날씨 좋아진다길레 집을 나섰죠
선암사나 군위가 목표였어요 저는 ㅠ

그런대 신랑이 겹벚은 경주라고 제게 말도없이
데리고 갔는대 오전에 휴계실서 커피한잔하고 경주까지 풀~

으아아 날은 계속 우중충하고 간간히 비뿌리고
차는 기어가고 집에서 3시간30분을 달렸는대 차세울대도

없고 보이는건 사람머리와 차 ᆢ빗방울 하아~
차기어갈때 내려서 입구쪽 개나리만 몇컷했네요

한겨울인줄알았네요 위로갈수록 개나리가 싱싱하고
이쁘게 피어있었답니다 개나리눈은 못보셨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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