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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가는길
작년에 가려고 예약했다가 작은 강아지 아파서 못가고 올해 가네욥 가기전에 또 감기걸릴까봐 어찌나 전전긍긍했는지 아침마다 따뜻한물 대령에 자기전에 코세척 ㅋㅋ 아들을 위한건지 애미 여행 사욕을 채우기 위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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