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 읽음
짱 귀여운 캉골 푸들버킷백 후기
안녕! 내가 엊그제 산 가방 자랑하러 왔어,,

사실 작년에 이 가방을 봤었는데 고민하는 새에 품절돼버렸었거든ㅜㅜ그래서 올해는 나오자마자 바로 샀어 복주머니 같은게 너무 귀여운데다가 우리애랑 똑같은 뽀글이잖아? 안살 수가 없었다,,

플레이어에서 구매했고 62,000원인데 포인트 써서 60,000원에 샀음! 무신사에도 파는것 같아
이게 플레이어에 올라와 있는 제품 사진이고
이건 실제 제품 사진! 근데 내가 색을 잘못 잡아서 노랗게 나왔어 실제 색은 저 홈페이지 사진이랑 똑같아! A4용지랑 비교해봤을때 가로 길이는 거의 똑같고 세로 길이가 좀 더 짧아 자세한건 공홈 사이즈표 보면 될것 같아!
이렇게 세가지 방법으로 맬 수 있어! 나는 개인적으로 크로스로 매는게 제일 좋았어 아쉬운건 저 공홈 사진처럼 모양 잡는게 어렵더라고ㅜㅜ
손잡이? 부분은 붙어있는거라 못 떼고 가방끈은 꼈다 뺐다 할 수 있어
지갑, 노세범, 충전기, 인공눈물, 쿠션, 틴트 넣었을때 저정도 차지해! 한 삼분의 일정도 찬거 같아 가방이 꽤 커서 많이 넣을 수 있을것 같아!
내부엔 이렇게 작은 주머니만 있어
입구 조절은 저 천같은걸로 하는데 고정 잘돼!
가방 뒷쪽엔 이렇게 캉골 로고 박혀있어ㅎㅎ

단점은 가방 모양 잡기가 어렵다!

장점은 딱히 모양 안잡아도 귀엽다!

새 가방 냄새가 별로 안심하다!

가방이 커서 이것저것 넣을 수 있다!

귀엽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