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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북 프로 새 광고 공개…나노 텍스처·24시간 배터리 강조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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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맥북 프로의 강력한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성능을 강조하는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16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맥은 다 한다'(Mac does that)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총 두 편으로 제작됐으며, '나노 텍스처 디스플레이와 하루 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을 조명한다.

나노 텍스처 디스플레이를 강조한 '로우 글레어'(Low Glare) 광고에서는 맥북 프로의 나노 텍스처 디스플레이가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주어 더욱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옵션은 지난해 M4 칩과 함께 도입된 기능으로, 추가 비용 150달러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올 데이'(All-Day) 광고에서는 새로운 맥북 프로가 최대 24시간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고 강조한다. 애플은 "충전기를 잃어버려도 걱정할 필요 없다. 최대 24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덕분에 내일 해결하면 된다"라며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내세웠다.

두 편의 광고 모두 애플의 공식 유뷰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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