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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불화 있었던 국내 최고 힙합 그룹 멤버가 입금 시작된 뒤 보인 행동


투컷은 "폭행 막는 입주민으로 뉴스에 등장했다"라며 본인이 나온 뉴스 영상을 공개했고, 타블로는 "너네? 이거 올려라. 미담이잖아"라고 부추겼습니다.
투컷이 "이게 무슨 미담이냐?"라며 겸손함을 드러내자, 타블로는 곧바로 "폭행 당한 경비 아저씨를 네가 살려줬잖아"라고 답했습니다.

실제로 투컷은 화제를 모았던 사건 현장에서 가해자를 말린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사건이 벌어진 아파트는 지상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배달 기사들 역시 아파트 정문에 오토바이를 세운 뒤 걸어 들어가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투컷을 비롯한 입주민들의 만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배달 기사는 경비원의 머리를 벽에 찧는 등 충격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배달 기사는 도주해 신원을 알 수 없으며, 경비원은 전치 3주를 입은 심각한 사건이었습니다.
투컷은 미담이 뒤늦게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박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투컷은 '애픽하이'하면 떠오르는 타블로, 미쓰라와 달리 무대 뒤편에서 DJ 역할을 해내 눈에 띄진 않지만 DJ는 물론 프로듀서, 엔지니어 등 팀 내 중요한 역할을 도맡고 있습니다.

그만큼 음악에 진심이었던 투컷은 타블로가 쓴 대중적인 곡을 인지도를 얻고 행사 무대에 많이 서게 돼 입금이 시작되자, 더 대중적인 곡을 쓰라고 부추겼다는 일화도 있죠~
투컷은 "시야를 넓혀준 통장에 감사하다", "에픽하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는데 저를 모르는 사람은 많아요" 등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조금 부족할지 모르나, 에픽하이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 투컷.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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